“더불어 함께 행복한 특우회로”
신흥식(사진) (사)한국JC특우회 제39대 중앙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국JC특우회는 2022년도 정기총회 및 중앙회장, 회장단 및 감사 취임식을 지난 11일 웨딩그룹 위더스 광주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남광주JC특우회(회장 김경호)가 주관하고 광주지구JC특우회(지구회장 최영진)가 후원했다.
신흥식 중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화합은 단단하게, 변화는 대담하게! 슬로건 아래 화합으로 힘을 모으고 시대에 뒤떨어진 것은 과감히 바꾸어 JC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고 더불어 함께 하는 행복한 특우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공정한 특우회 운영을 위해 어느 한쪽에 치우침 없이 오직 조직의 발전을 위해 판단하고 실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JC특우회는 국제민간단체인 한국JC(청년회의소) 회원으로 활동하다가 명예롭게 전역한 회원들이 젊은 시절 맺어진 JC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후배JC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1967년 3월 11일에 창립됐다.
2003년 4월 1일 외교통상부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뒤 제 2의 도약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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