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 일상을 영위하겠다는 의지 반영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인터파크투어는 올들어 1월1일부터 2월3일까지 국내항공 예약이 작년 동기에 비해 52% 늘었다고 6일 밝혔다.

1월 중하순부터 2월 6일까지 연일 하루 확진자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접종률이 높고, 새 변이가 강력하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되는데다, 정상적인 일상을 영위하겠다는 의지가 강해지면서 여행 역시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창문 너머로 본 제주공항 활주로 풍경과 바다
창문 너머로 본 제주공항 활주로 풍경과 바다

국내항공 구매자의 84%는 제주 항공권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나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인터파크투어는 ‘더블포인트’ 기획전을 오픈해 오는 11일까지(출발기준 4월까지) 티웨이 제주항공권 단독 특가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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