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부문 매출 1위 매장서

최고 사양 브랜드 에이스 헤리츠 선보여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프리미엄 브랜드 ‘에이스 헤리츠’ 팝업 스토어(임시 매장)를 열었다.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의 백화점이다. 지난해 8월 오픈 이후 침대 부문에서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최고 사양 매트리스 브랜드 ‘에이스 헤리츠’ 팝업스토어로 이 프리미엄 매장에 출사표를 냈다. 에이스 헤리츠는 가치있는 유산을 뜻하는 ‘헤리티지(Heritage)’와 귀족적인 스타일을 뜻하는 ‘리츠(Ritz)’의 합성어 ‘헤리츠(Heritz)’를 내세운 브랜드다. 에이스침대가 쌓아온 기술과 최상의 소재로 매트리스를 만들었다. 독립형 스프링과 연결형 스프링의 장점을 모은 ‘하이브리드 Z 스프링’과 부드러운 감촉의 최고급 뉴질랜드산 100% 메리노 울 원단을 사용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최고 등급인 블랙은 물론, 원하는 경도의 상단 필로우탑을 선택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플러스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에이스 헤리츠의 최고급 매트리스와 잘 어울리는 신규 프레임인 ‘벨라(Bella)’,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도 경험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좋은 잠을 누리고자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해 프리미엄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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