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토론자의 질의에 답 하고 있다.문위원장은 이날 정국 현안인 새해 예산안 처리 문제와 관련, “법정시한인 12월2일까지 어떤 일이 있어도 예산안은 통과돼야 한다”며 “다만 여야가 합의만 한다면 12월9일이든, 시한은 못박을 수 없으나 (처리를 늦추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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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토론자의 질의에 답 하고 있다.문위원장은 이날 정국 현안인 새해 예산안 처리 문제와 관련, “법정시한인 12월2일까지 어떤 일이 있어도 예산안은 통과돼야 한다”며 “다만 여야가 합의만 한다면 12월9일이든, 시한은 못박을 수 없으나 (처리를 늦추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