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메리어트와 두 번째 글로벌 PLCC(상업자표시신용카드) ‘메리어트 본보이TM 더 클래식 신한카드’ 를 선보인다. 지난해 3월 ‘메리어트 본보이TM 더 베스트 신한카드’에 이은 후속작이다.

‘메리어트 클래식 신한카드’는 기존 ‘메리어트 베스트 신한카드’ 대비 연회비는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 기회를 늘려 일상 소비를 통해 여행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담았다. 연회비 납부를 완료하고 연회비 주기 내 100만원 이상을 이용한 고객에게 연간 기프트(1만5000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를 연 1회 제공하며, 이용금액에 따른 기본적립에 더해 연간 카드 이용 금액에 따라 최고 7500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까지 추가 적립해준다. 또 메리어트 클래식 신한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카드 발급과 동시에 메리어트 실버 엘리트 등급(객실 상황에 따라 체크아웃 연장 우대 서비스 등 혜택)을 카드 보유 기간 동안 부여하며, 이용 실적에 따라 골드 엘리트 등급으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이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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