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가을의 한 가운데 들어 아름다운 단풍이 시작됐지만, 벌써 한 편에서는 난방기구 없이는 잠을 이루기 어려울 정도의 추위가 다가왔다. 이제부터 서서히 기온이 떨어지고 강풍이 불면서 초겨울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겨울 아이템들을 미리 구입해 놓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자연주의 컨셉브랜드 ‘코코모즈(대표 김영훈)’에서는 올 겨울을 대비해 한층 더 새로운 디자인으로 완성된 ‘2014 FW 라플란드 패딩부츠’를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의 높은 이목을 끌고 있다.코코모즈는 coco(코코넛소재)+mods(모즈족)의 합성어로 친환경소재를 활용하여 모즈족의 자유분방한 개성을 살린 슈즈브랜드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라플란드는, 북유럽 핀란드에 위치한 산타마을에서 이름을 따온 ‘LAPLAND’로, 눈 밭에서 구를 수 있을 정도로 따뜻하고 활동이 간편한, 코코모즈의 F/W 신상라인이다.다양한 길이로 출시되어 길이와 색상에 따라 여러 개를 갖춰 놓으면 어떤 패션 코디들에도 잘 어울리는 겨울용 부츠로 손색이 없다.홍성재 부장은 “라플란드는 패브릭 경량패딩 소재와 캐시밀론을 활용하여 개성과 보온성을 살린 패딩부츠”라며, “산타마을에서 영감을 얻어 눈밭에서 구를 수 있을 정도로 따뜻하고 활동이 간편한 컨셉으로 제작된 부츠라 광범위한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라플란드 패딩부츠는 작년에 처음 출시해서 많은 소비자의 호응을 얻어낸 제품으로, 올해도 패딩소재의 트렌드가 인기를 끌 전망으로 보인다.제품은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위해 앵클부츠, 미드부츠, 롱부츠 세 가지 형태로 출시되었으며, 현재 ABC마트, 에스마켓, 슈스파,레스모아,슈마커,제비오 등의 멀티샵과 신세계,롯데,현대,AK백화점, 코코모즈 공식사이트(www.cocomodsshop.co.kr)에서도 상세 제품 확인 및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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