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텍 계열사 편입·부산벤처스 지분 취득 통해

한창(대표 최승환)이 신재생에너지·바이오·NFT 등으로 새 먹거리 확보에 나섰다.

22일 이 회사에 따르면, 한창바이오텍을 계열사로 편입하고 부산벤처스 지분을 취득했다. 이를 통해 각종 신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한창은 최근 한창바이오텍의 사명 변경을 통해 계열사 편입을 완료했다. 바이오텍은 미생물을 이용한 바이오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사업다각화도 추진한다.

또 부산벤처스 지분 48.7%를 확보해 메타버스,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에도 나선다. 부산벤처스는 벤처캐피탈 BV인베스트먼트와 BV파트너스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금융플랫폼 기업. 한창을 비롯해 BNK부산은행, 더존비즈온, 테라폼랩스 등이 주요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달 퓨처센스, 마블러스와 4차 산업 어벤져스 3자 업무협약도 체결, 메타버스에도 진출했다.

한창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바이오·메타버스·NFT 등의 새 시장을 개척, 오는 2022년 새롭게 출발하고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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