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이승리 기자]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윤병묵)이 지난 12일 강남구 테헤란로 친애저축은행 본점에서 ‘친애헌혈데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4차로 진행된 이날 헌혈에는 친애저축은행을 비롯한 그룹사 임직원 90여명이 참여했으며, 헌혈증서는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이번 봉사활동은 ‘1인 1봉사활동’을 목표로 연중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친애저축은행을 포함한 J트러스트(대표이사 후지사와 노부요시)의 한국 계열사 임직원들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국내 헌혈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헌혈데이를 통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기는 바란다”며 “향후에도 전 계열사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헌혈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