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제공]
[계명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는 교수 저서 5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1 세종도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진흥원은 지난해 4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초판 발행한 도서 3045종을 심사해 10개 분야 400종의 세종도서를 선정해 발표했다.

세종도서 학술부분에 선정된 계명대 교수 저서는 총류부분야에 최무진 경영정보학전공 교수의 ‘실리콘 지성: 궁극의 인공지능(계명대 출판부)’, 순수과학분야에 김인선 생명과학전공 교수의 ‘21세기형 생물테마 여행(계명대 출판부)’이 뽑혔다.

또 사회과학분야에는 배재권 경영정보학전공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비즈니스(박영사)’, 김신혜 영어교육과 교수의 ‘내러티브 탐구와 제2언어 학습(계명대 출판부)’, 홍관수 경영학전공 교수의 ‘논문작성을 위한 실전 통계(경문사)’ 등이 포함됐다.

이번에 선정된 세종도서는 종당 800만원 이내의 도서를 구입해 공공도서관 등 400여곳에 보급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