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국가 산업의 중심이 되는 기업도시로서의 면모가 점점 확실해 지는 평택이 전국 부동산 상승률 상위랭크를 달리며, 기회의 땅으로 변모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평택 고덕산업단지에 15조6천억을 투자하여 대규모의 최첨단 반도체라인을 건설하여 2017년 하반기에 가동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더불어 LG전자는 평택진위산업단지 조성을 위하여 5조를 투자하여 2017년 가동예정이며 5천명의 고용효과를 예상하고 있다.이런 분위기에 맞춰 경기도 평택시 평택항 인근 포승산업단지 내에 평택라마다 앙코르 호텔을 분양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라마다 호텔계열에서는 평택에 세워지는 비즈니스호텔이다.평택 라마다 앙코르 호텔은 분양형 호텔로 지하 4층~지상 18층 총 302개 객실로 구성되며, 연 15일의 무료 숙박과 제주, 강원, 인천 호텔 등과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커피숍, 연회장 등과 18층 옥상의 하늘정원에는 야외 파티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또한 평택시는 경기도,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수도권고속철도 KTX(수서~평택) ‘지제역’ 설치를 확정하여, 경부선 전철을 이용하는 인근지역 승객들이 지제역에서 KTX로 환승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평택은 서울, 수도권과 중부, 남부권을 잇는 지리적 요충지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평택 라마다호텔은 2016년 준공예정이며 모델하우스 방문 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이 밖에 라마다 호텔은 현재 속초라마다, 정선라마다, 제주강정라마다, 제주성산라마다, 마곡라마다를 분양 중이다.분양문의 : 1661-7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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