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재)문화엑스포는 지난 18일 엑스포 대회의실에서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가족친화경영 문화 확산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법인 문화엑스포 류희림 사무총장,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하금숙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양성평등 문화 및 의식 확산을 위한 협력, 양성평등 문화 콘텐츠 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지역 여성문화 발전을 위한 세미나 및 포럼 공동 개최 등에 나선다.
특히 도내 가족친화인증 중소기업의 재직자와 배우자 등 가족을 대상으로 경주엑스포대공원 입장요금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인센티브 협약을 함께 진행했다.
류희림 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내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가족친화적인 환경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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