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임성훈 은행장이 'S(chool).0(zero).S(afe) Zone'캠페인에 동참, 다음 릴레이 주자로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을 지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학생 등교가 많은 시간대에 라디오로 송출 등 사회 저명인사들의 목소리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을 다짐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의 지명을 받아 참가하게 된 임성훈 은행장은 캠페인 참여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임성훈 은행장은 "지역 대표기업으로 사회적 공감대 및 환기가 필요한 공익적 목적의 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좋은 취지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