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 행정이 올해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성남시는 2억 원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경기도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 시책 등 6개 주요 정책 분야, 98개 지표로 평가가 진행됐다.
성남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교통·환경 관련 도정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지난해 대비 1.74점 높은 99.38점을 기록하며 31개 시군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로 ‘우수’를 차지, 우수한 행정력을 대내·외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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