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 DGB동행봉사단과 대학생홍보대사단은 ‘2015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3일 오전 대구시 동구 청구고등학교를 찾아 교문 응원전을 펼쳤다.

대구은행 임직원들로 구성된 DGB동행봉사단, 이미 수능경험이 있는 선배인 대학생홍보단은 수험생들이 본인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수능대박 초콜렛’을 전달하고 자녀가 무사히 시험을 치르기를 기원하는 학부모들을 위해서는 따뜻한 음료를 제공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수험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무사히 시험을 치르길 바라는 마음에서 본 응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장학문화재단을 통한 장학금 지원은 물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 진행, 수능 시험장 격려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늘려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