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부가기능을 빼고 기본기에 충실한 가성비 안마의자 ‘폰토스’(사진)를 출시했다.

폰토스는 여러 부가기능 없이 안마의자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제품. 회사는 입체 안마모듈과 자동센싱 기능을 통해 사용자 체형에 맞는 안마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어깨와 팔, 엉덩이, 종아리, 발까지 전신 에어마사지에 안마볼 중심의 상체마사지, 에어백과 롤러 위주의 하체마사지를 더해 안마기능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또 소비자들이 가장 자주 찾는 안마 프로그램 10종이 탑재됐다. 수면마사지와 활력, 회복, 스트레칭, 목·어깨 집중 등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적용했다.

기본에 충실한 안마의자라는 콘셉트에 맞게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는 몸체와 화이트와 오션네이비의 색상을 대비시켜 시원한 느낌을 줬다는 게 회사측 설명. 폰토스는 가성비를 내세운 만큼 판매 채널도 온라인 전용으로 기획해, 효율성에 집중했다고 바디프랜드 측은 밝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폰토스는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 바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기본기에 충실한 시원한 안마감까지 갖춘 가성비 모델”이라며 “온라인몰의 여러 혜택과 결합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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