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모임 ‘무신불립 ’2015 전당대회의 목표와 과제란 주제의 정례세미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위원장은 이날 지도부 선출 방식과 관련 “대체로 한 번 만들어진 룰은 고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당헌·당규를 손대지 말고 안정감 있게 예측 가능한 정치를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밝혔다. 이 세미나에는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 김성곤 전대준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발표는 각 계파를 대표해 문병호(김한길계), 우상호(486), 윤호중(친노ㆍ친문), 이목희(민주평화국민연대) 의원이 각각 맡았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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