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흥)=박준환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천문관 예약 접수 및 교육 운영을 오는 16일부터 재개한다.
천문관 일반 프로그램은 10시, 13시, 15시 등 낮 프로그램(태양 교육)이 운영되며 19시(동절기) 또는 20시(하절기)에 밤 프로그램(별자리 교육)이 운영된다.
천문관 재개와 함께 일반 프로그램 중 일부를 소수인원(2인)의 특별한 교육으로 ‘달달한 천문대’를 진행한다. 별자리 교육을 대체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19시, 20시 등 2회 운영 된다.
‘달달한 천문대’는 기존 별자리 교육에서 벗어나 별과 관련된 새로운 주제로 소수인원(2인)의 특별한 스토리텔링 교육으로 진행된다. 2021년은 ‘동지와 크리스마스별’을 주제로 하며, 별을 보는 특별한 겨울밤 추억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시흥시 천문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프로그램들과 영상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을 만날 계획이다.
천문관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인터넷 예약(시흥시청 홈페이지)과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
문의는 시흥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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