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방송인 노홍철(35)의 채혈검사 결과 음주 수치가 0.1% 이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경찰서는 14일 “국과수에서 14일 오전 전달받은 채혈검사결과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이상이 나왔다”고 밝혔다. 0.1%~0.19%는 면허취소 1년에 해당한다. 경찰은 향후 노홍철을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

노 씨는 지난 7일 오전 11시55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 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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