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모델 장윤주가 오가닉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리버티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리버티는 2030세대 여성들의 워너비 장윤주와 손을 잡고 건강한 여성용품 브랜드로서 이미지 구축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리버티는 하이엔드 유아용품 페넬로페를 전개하는 더퍼스트터치의 여성용품 브랜드다. 리버티는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윤주의 브랜드 화보를 일부 선공개하는 등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켜 나갈 계획이다.
리버티 관계자는 “장윤주는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할 뿐 아니라 자유롭고 당당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여성의 건강과 자유를 최우선시 하는 리버티의 브랜드 가치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며 “앞으로 장윤주와 함께 리버티가 만들어갈 건강한 행보와 긍적적인 시너지를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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