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은 세계가 정한 당뇨병의 날이다. 맞이하여 곳곳에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국내 의학계를 비롯한 학계에서도 완치를 위한 노력들을 하고는 있으나 만만치 않은 모양이다.

때마침 지난달 30일 재미 과학자 송문기 박사는 KBS1 TV 아침마당에 출연해 "당뇨환자에게 아연, 크롬 성분의 적절한 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에 따르면, 아연은 특성상 체내 흡수량이 떨어지면서 소모량은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에 당뇨환자는 아연성분의 일일 필요량을 적절히 유지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하와이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과 인디애나 대학 연구원을 거쳐 UCLA대학 의과대학 연구교수를 역임하고 있는 송문기 박사는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바이오메디컬 분야 논문 검색 분야에서 1위에 오를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물이다.

당뇨는 고혈당으로 인해 소변에 포도당이 섞여 나오는 질환으로 지난 70여년간 전세계과학자들은 당뇨 정복을 위한 연구를 거듭한 끝에 당뇨를 유발하는 근본 원인이 아연(Zinc) 결핍에 있으며 당뇨를 치료할 수 있는 물질은 미량 원소인 아연 미네랄이라는 결론을 얻게 됐다.

아연은 성인 기준으로 하루에 15~20mg 정도 섭취가 필요하며, 보통 우리 몸에 1.5~2.3g 정도의 아연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여러 실험 결과 당뇨환자는 아연 흡수 메커니즘이 손상된 상태에서 동일한 양을 정상인과 똑같이 주입하더라도 체내 아연 농도는 정상인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

결국 당뇨를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아연 보충이 필수적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들의 체내에 효과적으로 흡수되고 오래 지속되는 아연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다.

당뇨병 치료와 관련된 오랜 연구와 노력 끝에 재미 과학자 송문기 박사는 동물의 전립선 안에 아연 친화력이 높은 물질을 추출, 아연과 킬레이트 시킴으로써 아연의 체내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물질을 개발했다.

송 박사의 개발 물질은 미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연구용 신약(IND)허가를 받아 미국연방향군병원에서 임상실험을 실시했는데 그 결과 당화혈색소(Hba1c) 평균 22.3% 감소라는 놀라운 결과를 얻기도 했다.

연간 수 조원씩의 매출을 올리다 치명적인 부작용이 드러나면서 판매중지된 치료개념의 당뇨약 '아반디아(Avandia)’가 임상시험에서 HbA1c 수치가 8.38% 감소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치료효과인 셈. 이 물질은 또 70%의 환자에서 혈당치가 29% 개선되는 결과도 보였다.

이와 같은 연구와 임상실험 등의 우여곡절 끝에 시판 된 제품이 바로 프로지(PRO-Z)와 프로지골드(PRO-Z Gold)’. 프로지의 주요성분은 아연(Zn) 과 크롬(Cr) 이다. 프로지골드에 포함된 아연은 신체의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물질로 당뇨 개선에 큰 도움을 주게 된다. 프로지골드는 당뇨병과 관련된 기능성식품이면서도 의약품에 필적할 만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 아연의 인체 흡수는 물론 아연을 인체에 오래 머물게 해 준다는 장점이 있다.

관계자는 “아연이 췌장베타세포를 재활성화 시켜 인슐린 분비기능을 다시 정상화시키고 이를 통해 혈당수치를 점진적으로 낮추어주는 구조를 지닌 제품”이라고 전했다.

프로지골드는 1일 2~3회 1캡슐씩 복용하면 되기 때문에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 아연(Zine)의 흡수율을 높여주어 당뇨의 완치까지 바라볼 수 있는 프로지의 자세한 내용은 전문상담원과의 무료상담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로지, 프로지골드(문의 1644-4707)는 정품인증마크가 있는지 확인하고 구매할 것을 업체측에서는 강조했다.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하여 당뇨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함께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