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홍수아가 중국 상대배우인 장차오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중국 영화 ‘원령’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자 배우인 장차오(강초)와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나의 첫 중국영화 ‘원령’ 남자주인공 장차오. 장난꾸러기. 곧 개봉이 다가온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컷의 사진을 첨부, 공개했다.

사진에는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홍수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

장차오는 홍수아의 옆에서 입술을 내민 채 볼에 뽀뽀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끈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11일 중국 영화 ‘원령’(감독 동지견) 시사회에 참석해 수준급의 중국어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홍수아와 중국 배우 장차오 주연의 영화 ‘원령’은 오는 11월 14일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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