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경력이 단절된 학부모 여성들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문화조성 사업 ‘풋-itself’를 추진해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과 연결한 마을공동체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총 24회에 걸친 자기 주도 학습행동지도사 양성 교육을 운영했다.이 과정에서 14명의 여성이 자기 주도 학습행동 지도사 2급 자격을 취득했다. 또 지난 9월부터 현재까지 자기주도 학습이 필요한 초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행동 코칭 프로그램 ‘혼공시대’를 기획·진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295여 명의 초등 청소년들이 ‘혼공시대’에 참여해 ▷학습플래너 작성법 ▷코넬식 노트 필기법 ▷메타인지의 이해와 실전 ▷하브루타 공부법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향과 전략을 설정하고 오래갈 실천 방법을 스스로 세울 수 있는 자기 주도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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