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투자자 보호 센터의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 캠페인’이 ‘2021 헤럴드경제 광고대상’의 크리에이티브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업비트 투자자 보호 센터의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 캠페인’은 업비트 투자자 보호 센터의 첫 공식 활동이자 시장의 자정 능력 강화를 위해 시도된 업계 최초의 매스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큽니다.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선두주자로써 그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들은 이제 업비트 투자자 보호 센터 설립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두나무는 현재 총 100억원을 투자, ‘업비트 투자자 보호 센터(가칭)’의 연내 설립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업비트 투자자 보호 센터의 주요 프로그램은 ▲디지털 자산에 대한 교육과 연구, ▲디지털 자산 사기 유형 분석과 예방을 위한 캠페인, ▲디지털 자산 사기 피해자 법률 지원 및 상담, ▲디지털 자산 사기 피해금 일부 보존 및 긴급 저금리 융자 지원 등이며, 투자자 보호를 핵심으로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이 가져올 미래 사회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 캠페인’은 업비트 투자자 보호 센터의 첫 걸음이자, 건전한 디지털 자산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한 대국민 인식 개선 캠페인입니다.
8월부터 10월까지 총 세 달에 걸쳐 TV, 라디오, 디지털, 옥외매체 등 온·오프라인을 아울러 진행 중이며,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정보에 맞서 선제적으로 투자자를 보호하고, 현명한 투자 기준을 제시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습니다.
캠페인에는 지나침을 경계하고 올바르게 투자하자는 키 메시지를 담아 디지털 자산 투자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투자는 여유 자금으로 하세요(바다 편)’, ‘성급한 지름길보다 확고한 투자 기준을 세우세요(산 편)’, ‘풍문에 휩쓸리지 말고 기술의 가치를 꼼꼼하게 따져보세요(바람 편)’등 총 세 편으로 구성됐으며, 드라마 ‘스토브리그’로 2020 SBS 연기 대상을 수상한 배우 남궁민이 함께했습니다.
국내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차분하게 깔리는 남궁민의 내레이션은 일상에 쉼표를 찍고 삶의 가치를 되돌아보며 신중하고 합리적으로 투자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최근 디지털 자산 시장은 격동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디지털 자산 시가 총액도 18년도 2,000억 달러 수준에서 현재 2조 달러 수준으로 10배 이상 성장했고, 다양한 기관과 기업들이 진입하고 있으며, 업권법 등 규제 논의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거대한 변화의 국면에서 업비트 투자자 보호 센터의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 캠페인’이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투자자 신뢰 회복과 산업의 새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두나무는 앞으로도 언제나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지속 성장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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