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축된 외식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정된 식당에 1개 업소당 15만원 이하 손소독제, 식탁살균소독제, 마스크, 수저포장지 등 위생 및 방역물품을 제공해 운영 활성화를 돕는다. 또한, 포털사이트에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식당’ 인증 표시를 등록해 업소명을 검색하는 주민 누구나 쉽게 안심식당을 확인할 수 있어 홍보 효과가 있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11월 1일까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을 첨부해 방문접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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