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18일~11월 5일 ‘유니버설 관광시설’ 방문 이벤트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 길기연)은 누구나 여행이 편리한 서울 조성의 일환으로 18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지난 ‘1층이 있는 삶과 여행 캠페인’에 이은 두번째 ‘열린 미식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유니버설 관광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접근이 편리한 관광편의시설에 대한 홍보를 확산하여 유니버설 관광환경의 토대를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내 ‘유니버설 관광 인증시설’을 방문하여 SNS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참여는 ‘유니버설 관광시설’을 방문해 음식 사진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를 작성해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유니버설 관광시설’ 로고 또는 아기의자, 경사로 등 편의시설 촬영 시 경품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단, 참여 건수는 1인당 5건까지이며, 인증시설 한 곳당 1건의 참여 건수가 인정된다.
호텔 숙박권, 커피머신, 소형빔프로젝터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으며, 기한 내 응모한 참여자 중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커피 기프티콘도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관광재단의 유니버설 관광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인 ‘유니버설 관광시설 인증제’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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