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대세 개그우먼 이국주가 음악 시상식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MelOn Music Awards 2014)에서 걸그룹 댄스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그간 각종 광고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걸그룹 못지 않는 귀여움과 유연함을 선보인 이국주가 2014년 가장 뜨거웠던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걸스데이, 에이핑크, AOA 대표곡들의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국주의 소속사인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국주는 SBS ‘룸메이트’, tvN ‘코미디 빅리그’ 등의 바쁜 스케줄 중에도 틈틈히 댄스 연습을 하며 이번 무대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걸그룹 못지 않는 타고난 리듬감과 댄스 열정으로 완벽한 댄스를 선보여 안무팀의 극찬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이국주의 특별한 공연이 막을 올릴 ‘2014 멜론 뮤직 어워드 (MelOn Music Awards 2014)는 오는 11월 13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MBC뮤직, MBC에브리원, MBC퀸, 멜론, 등을 통한 전세계 생중계로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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