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가 화남면 동관리 속리산 자락 숲속에 ‘속리산 아트힐링테마파크’를 문을 열고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9일 문을연 속리산아트힐링테마파크는 농림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비 10억 5000만원이 투입돼 강당과 숙소·식당 등을 갖추고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과 주민들에게 명상 등 힐링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류인흥 운영위원장은“스트레스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힐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가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 “앞으로 많은 분들이 몸의 치유, 마음의 치유, 정신의 치유를 할 수 있는 장단기 힐링스쿨로 성장, 산림을 활용한 자연으로부터의 치유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 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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