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유승호가 다음달 4일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어 그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승호는 오는 12월 4일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이기자 부대에서 전역 신고식을 치른다.
유승호는 제대 후 먼저 크리스마스 시즌 국내 및 일본 팬미팅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또 캐스팅 물망에 오른 영화 ‘조선 마술사’ 출연 여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연예계에서도 유승호의 전역을 반기는 분위기다. 20대 남자 배우 기근에 시달리고 있는 제작사들이 유승호에게 열렬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호는 영화로 먼저 복귀할 가능성이 높지만, 드라마 시나리오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승호는 입대 전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 출연해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성인 배우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
유승호 이기자 전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호 이기자 전역, 이제 곧 볼 수 있겠네” “유승호 이기자 전역, 승승장구하길” “유승호 이기자 전역, 역시 남 군대생활을 참 빨리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