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일제강점기 시인이자 소설가, 언론인이었던 독립운동가 심훈 탄생 120주년을 기념해 ‘심훈 프로젝트’ 공연 영상을 이달 11일부터 31일까지 유튜브에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공개되는 공연은 지역 예술단체와 예술가가 참여한 총 7개 공연이다. ‘심훈 프로젝트’는 올해 지역문화발굴사업으로 다양한 지역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심훈 프로젝트’ 공연은 ▷연극(공연창작소 공간, 극단 향연) ▷클래식·문학(윤혜영, 신민정) ▷영화(탁원태) ▷음악극(김혜연) ▷시어터필름(분기탱천)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단)이 참여해 선보인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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