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박정렬)은 신남방 5개국 전시 기획자와 미술작가들을 초청해 10월 6~15일 현대미술 온라인 토론회와 작품 상영회를 진행한다.

올해 행사에선 ‘나와 우리 사이(ME Culture / WE Society)’라는 주제로 미셸 호 제58회 베니스 비엔날레 싱가포르관 전시기획자, 파라 와르다니 2021년 자카르타 비엔날레 디렉터, 조셀리나 크루즈마닐라 현대미술관 관장 등 신남방국가 전시 기획자와 미디어 작가 28명이 함께한다. 이와 함께 7일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무료로 상영회를 열고, 5개 참가국에서는 10월 중 재외 한국문화원 등에서 상영할 계획이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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