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유아미술 전문 브랜드 크레욜라가 팝업북으로 구성된 명화를 무대로 피규어 놀이를 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팝업북 ‘페파피그 인(in) 앙리 루소 정글’(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완구기업 데이비드토이와 미술 전문 교육기관 플래뮤(PLAMU)가 공동으로 개발한 홈스쿨 미술놀이 제품이다. 팝업북과 워크북, 16가지 색의 크레욜라 크레용, 6가지 색상의 마커, 영국의 인기 유아 콘텐츠인 페파피그의 캐릭터 2종, 보관용 페파피그 정글가방 등으로 구성됐다.
팝업북에는 앙리 루소의 그림들이 여러가지 팝업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명화 팝업북을 무대로, 페파피그 피규어를 이용해 역할놀이를 할 수 있게 했다. 워크북은 그림에 색을 칠하거나 스티커 붙이기, 여권 꾸미기, 미로찾기 등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데이비드토이 관계자는 “크레욜라 DIY팝업북은 교육과 놀이가 동시에 가능한 제품으로 아이들의 예술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해 개발됐다”며 “명화를 친숙한 캐릭터와 다양한 놀이로 쉽게 다가가게 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도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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