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목표가 생겼다’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파이프라인’ 등 공중파 및 케이블, OTT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 빅오션ENM(BIGOCEAN ENM)이 최근 브로스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운영사로 참여한 국내 신기술조합으로부터 5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빅오션ENM은 앞서 지난 5월 보광창업투자가 참여한 프리 시리즈A에서도 투자를 유치했다. 국내 플랫폼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에 최적화된 슈퍼 IP 제작에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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