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농협은행 울산중앙금융센터(센터장 박명영)는 14일 울산 남구 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소외계층을 위한 우리 농축산물 선물세트 4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판매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축산물을 소비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자 진행됐다.
박명영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늘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올해 초 남구 취약계층을 위해 남구청으로 200만원 상당의 떡국 떡, 태블릿 PC 36대 그리고 선풍기 100대를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후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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