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이해 22일까지

효도지원금 300만원 추첨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외환 전문 핀테크 센트비가 이번 추석 연휴를 맞이해 13일부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까지 송금 수수료 전액 무료·300만원 상당의 효도지원금 행사를 진행한다.

센트비는 추석을 기념해 한국에 있는 가족, 지인에게 송금하는 고객들을 위해 ‘센트비 한가WEEK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송금하는 모든 고객에게 송금 수수료 전액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 인도네시아, 싱가포르발 한국 송금 건당 100만원 이상 송금하는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300만원의 현금 환급 혜택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추석 프로모션 내용은 센트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욱 센트비 대표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서 서비스 시작 이후 송금액이 150배 이상 성장할 정도로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더욱 고도화된 서비스와 맞춤형 혜택 제공으로 글로벌 외환 송금, 결제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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