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소외계층에 나눔활동을 펼쳤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자회사인 한화테크윈, 한화정밀기계는 지난 8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서 성남시 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사랑의 한가위 희망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임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쌀과 간편식품 등이 포함된 ‘식재료 세트’를 성남지역 독거노인 50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와 3사 임직원, 성남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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