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정희용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장이 지난 5일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덕시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이희진 영덕군수를 비롯해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소속 정영길·이수경 도의원이 함께했으며 사고원인, 수습처리, 후속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영덕시장 화재피해 상인들의 조속한 생업 복귀를 위한 예산지원을 촉구한다"고 발표했다.
정희용 위원장은 "행정안전부, 경북도, 영덕군과 긴밀히 협조해 정부에 필요한 지원 예산을 건의하겠다"며 "화재 사고 피해자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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