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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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지난 1일부터 2학기를 시작하는 일주일 동안 대학 정문에서 마스크 나뭄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활기찬 캠퍼스 분위기 조성을 위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에는 변창훈 총장, 학생자치기구 간부 및 학생회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박광림(소방방재안전학부)총학생회장은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 나눔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 학생들이 건강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관련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출근길 행사에 참석한 변창훈 총장은 "코로나19 4차대유행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대면수업을 위해 학교에 등교하는 학생들이 어려움에 처하지 않게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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