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5회 아너 소사이어티(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총회가 11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려 방송인 김보성이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줄 크리스마스카드를 작성하고 낭독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