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세제보다 더 높은 세척 효소 함량
린스·소금 성분으로 물 얼룩 남지 않아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밀레코리아는 식기세척기 전용 세제 ‘울트라탭 올인원’의 뛰어난 세척력을 직접 체험해볼 체험단 10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1차 500명, 다음달 1~15일까지 2차 500명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집한다.
밀레 울트라탭 올인원은 기존 ‘울트라탭 멀티’보다 세척 효소 함량을 높였다. 세제 성분뿐 아니라 린스와 소금을 모두 포함해 식기를 세척한 후 물 얼룩이 거의 남지 않는다.
또 유리 보호 성분으로 식기 표면을 보호해줘 스크래치에 민감한 와인 잔도 안심하고 세척할 수 있다. 찬물에서도 빠르게 녹고, 인산염이 포함돼 있지 않아 환경 오염을 최소화해준다.
밀레코리아 관계자는 “밀레 식기세척기의 최대 20년 내구성의 원동력인 울트라탭 올인원은 밀레 식기세척기만이 제공할 수 있는 놀라운 성능 및 편리한 프로그램들과 결합해 최상의 세척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특수 개발된 프리미엄 세제”라고 강조했다.
ji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