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와 영천축협은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판로 확대를 위해 전국 20여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별빛한우가 입점한 쇼핑몰은 CJ, 현대, 롯데, GS, NS, 옥션, 쿠팡, 티몬, 삼성몰 등이다.
추석 선물세트를 비롯해 98가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영천별빛한우는 2019년 출범한 영천시와 영천축협 공동브랜드로 연간 1000여마리 1등급 이상 고급육을 영천축협 한우프라자와 하나로마트 등에서 판매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전국 온라인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이 명품 영천별빛한우를 식탁까지 최고의 품질과 좋은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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