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2명, 성인 2명 등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지난 2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공로자 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다.
법무부는 28일 "아프간 특별입국자 중 재검 결과 4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로 판정됐다"면서 "방역수칙에 따라 이들을 긴급히 생활치료센터로 이송 조치했다"고 전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대상자는 어린이 2명, 별도 세대의 성인 2명 등이다.
zzz@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