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 기간 가입시 안마의자 렌탈료 할인
휴대폰과 안마의자 동시 이용 수요 겨냥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안마의자 기업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KT와 손잡고 5G 전용 요금제 ‘바디프랜드 초이스’를 출시했다.
바디프랜드 초이스는 KT의 5G 전용 슈퍼플랜 초이스 요금제와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렌탈을 결합한 것이다. 데이터 완전 무제한, 멤버십 VIP 혜택 등 KT 5G초이스 요금제 전용 부가 혜택과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렌탈료 할인 제휴가 다 제공된다.
이 요금제는 프리미엄과 스페셜, 베이직 등 3종류로 나왔다. 각 상품마다 데이터 완전 무제한, 로밍 데이터 무제한, 단말보험, 스마트기기 요금 할인 등 통신사 혜택이 다르다. 프리미엄부터 베이직까지 어느 요금제를 선택해도 안마의자 렌탈료 할인은 동일하게 제공된다.
바디프랜드 초이스를 적용할 수 있는 렌탈 제휴 상품은 더파라오, 더팬텀, 셀레네II, 엘리자베스플러스, 아제라, 팬텀 메디컬 케어까지 총 6가지 모델이다. 바디프랜드는 KT와 함께 요금제를 선보인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신규 가입하면 59개월 기준 월 렌탈료 최대 1만7000원을 할인한다. 바디프랜드 제휴카드까지 이용하면 월 최대 3만원까지 할인이 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안마의자 렌탈료 혜택을 담은 요금제를 개발하게 됐다”고 전했다.
kate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