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ㆍ원승일 기자]10일 타결된 한ㆍ중(韓中) 자유무역협정(FTA) 타결로 국내 시장 수입이 클 것으로 예상됐던 밤, 호두, 잣 등도 양허제외됐다.

이외에도 대추, 은행 등도 양허 제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