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엑스코와 대경ICT산업협회는 지난 25일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엑스코는 대구·경북지역 ICT 기업들의 전시회 및 수출상담회 참가를 지원한다.
대경ICT산업협회는 2021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에 회원사 및 관련 기업들의 참가를 독려하기로 했다.
서상인 대경ICT산업협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IT, CT 산업 육성의 계기가 마련됐다"며 "전시회를 통해 기술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장은 엑스코 대표이사 사장은 "협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ICT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