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 NGO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김혜경)은 개발도상국을 돕는 ‘겨자씨 펀드’에 첫 번째 투자자로 IT(정보기술) 전문기업인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대표 박민영)이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겨자씨 펀드’는 기업·기관·사회단체 또는 개인이 정기적으로 펀드를 적립해 일정 금액이 모이면 투자자의 이름으로 개발도상국을 돕는 사업을 하는 개발협력 프로젝트다.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은 400여 명의 임직원이 월급에서 매달 1000원 이하 단위의 소액을 모아 기부하고, 회사는 직원의 기부액만큼을 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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