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북구자원봉사센터는 8월 한달 동안 매주 토요일 강동 해변에서 이동자원봉사센터를 운영, 강동해변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8일 이동권 북구청장과 임채오 북구의회 의장 등이 봉사자들과 함께 해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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