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봉화에서 점핑교실이 처음으로 운영된다.
봉화군은 24일 군민을 대상으로 점핑교실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점핑교실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1인용 트램폴린 위에서 반동을 이용하는 운동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칼로리를 소모해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고, 하체근력 강화와 성장판 자극에 도움이 된다.
또한 재활운동, 근력, 밸런스, 유산소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 최근 뉴트렌드로 급부상한 운동이다.
점핑교실은 월, 수, 금 주 3회 오전 1반과 오후 2반으로 총 3개 반이 운영된다.
세부일정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맞춰 9월부터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자는 각 반별 선착순 15명 모집 한다.
참여 희망자는 봉화국민체육센터에 위치한 봉화군체육회에서 방문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할수 있다.
홍승철 체육회장은 “점핑교실은 무릎, 척추, 허리, 발목 등 관절이 약한 분들에게 재활운동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이다.”며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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