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대표 조태권)가 롯데마트에서만 볼 수 있는 추석 기프트 기획세트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세트 제품은 연갈·연쑥빛 소리잔 세트(사진)와 연갈·연쑥빛 요리볼 세트, 연갈·연쑥빛 면그릇 세트다. 광주요의 베스트 상품을 엄선해 각 세트는 2개씩만 제품을 구성했다. 1~2인 가구도 세트를 구비할 수 있고, 부담없는 추석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연갈·연쑥빛 소리잔은 도자 표면에 나타난 천연 유약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편안한 색감을 강조한 잔이다. 잔을 흔들때마다 도자기 구슬이 울리면서 맑은 소리가 난다. 잔과 잔이 부딪힐 때는 청아한 소리가 나 분위기를 더한다. 소주, 막걸리 등의 술잔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평소에는 요거트나 아이스크림 등 간단한 디저트를 담는 볼로 사용할 수 있다.

연갈·연쑥빛 요리볼은 넉넉한 크기로 단품 요리를 담아내기 적당하다. 오목한 형태여서 찜 같은 국물이 자작한 요리를 담아낼 수도 있다. 연갈·연쑥빛 면그릇은 각종 면요리와 덮밥류를 담기 좋은 크기다. 그릇 표면에 자연스러운 손 물레 성형의 질감을 살렸다. 광주요는 오목한 그릇의 특성상 음식의 보온과 보냉에 탁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획 프로모션으로 나온 광주요 세트는 전국 롯데마트 100개점에서 판매된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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