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배한철(경산2,국민의힘)경북도의원이 9일 '경북도교육청 4차 산업 미래교육 진흥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도내 각급 학교의 4차 산업 미래교육 진흥을 위해 4차 산업 미래교육 진흥 기본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활용, 4차 산업 미래교육 지원센터의 지정·운영, 교직원 연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은 상임위 심사를 거쳐 다음달 2일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배한철 의원은 "해당 조례안은 ICT 기반 4차 산업 군의 수요에 대응할 우수한 인재 양성을 다른 지역보다 선제적으로 실행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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