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불독맨션과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가 오는 12월 서울 연세대학교 백양홀에서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불독맨션은 12월 28일 오후 7시 ‘역전의 명수’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벌인다. 불독맨션은 지난해 미니앨범 ‘리빌딩(Re-Building)’을 발표하며 9년 만에 컴백했으며 지난 5월 미니앨범 ‘트레스(Tres3)’를 내놓은 바 있다.
빌리어코스티는 12월 26일 오후 8시 ‘더는 참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라는 타이틀로 무대에 오른다. 지난 2004년 제1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금상 수상자 출신인 빌리어코스티는 이후 심수봉, 변진섭, JYJ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앨범과 공연의 세션 기타리스트로 활동해왔으며 지난 4월 첫 정규앨범 1집 ‘소란했던 시절에’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예스24(http://ticket.yes24.com)에서 가능하다.
